박경리문학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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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43
지금 휴관중이다 안된다고 하시더군요..그래서 제가 그랬습니다 한분은 된다하고 다른분은 안된다고하냐고 ..그러면서 나오는데 그두번째 여자분 우리를 뒤에서 쳐다보는 눈이 무슨 벌레보듯이 하고있더군요 ..글쎄 그분은 평생 화장실안가고 사는지 모르겠지만 우리가 관람하겠다는게 아니잖습니까 애가 화장실좀 급하다고해서 들린건데 ..어제 그일이후 하루종일 기분이 안좋아 몇자적습니다
원주시민
2020-04-20 16:02:06
1842
코로나 바이러스때문에 요즘 휴관하고있는거 충분히 이해합니다 어제 토지문학관 주변을 지나다 우리 아이가 화장실이 급하다해서 현관문을 열고들어갔습니다 사무실같은곳에서 여자분 두분이 계시더군요 한분이 나와서 현재 휴관중이다라고해서 관람할려는게아니고 화장실좀 갈려고한다 하니까 그분은 아 그러냐고 3층이라고 친절하게 알려주시더군요 엘레베이터를 기다리는데 사무실에서 다른 여자분이 급하게 인상을쓰면서 지
원주시민
2020-04-20 15:56:15
1841
다음엔 장애인 휠체어 가 더 자유로울 수 있게 주차장 바닥을 곱게하고 생가에는 계단옆에 휠체어 올라 갈수있게 만들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박춘연
2018-11-12 20:14:05
1840
박경리선생님 만나러갑니다 해서 마음이 설래임을 가지고 갔는데 스쿠터를 타고 구경하기에는 고생을 했다 주차장 바닥이 울퉁불퉁해서 덜덜 거렸고 박경리선생님 생가에는 계단이 있어서 가지못해 아쉬웠다 이층에 올라 갈때 나무로된 경사로가 있어 쉽게 올라가서 5층 4층 3층 2층 박경리선생님 생전흔적을 볼수 있어서 너무 좋았다.
박춘연
2018-11-12 20:13:21
1839
박경리선생님 만나러갑니다 해서 마음이 설래임을 가지고 갔는데 스쿠터를 타고 구경하기에는 고생을 했다 주차장 바닥이 울퉁불퉁해서 덜덜 거렸고 박경리선생님 생가에는 계단이 있어서 가지못해 아쉬웠다 이층에 올라 갈때 나무로된 경사로가 있어 쉽게 올라가서 5층 4층 3층 2층 박경리선생님 생전흔적을 볼수 있어서 너무 좋았다 다음엔 장애인 휠체어 가 더 자유롭게 있게 주차장 바닥을 곱게
박춘연
2018-11-12 20:10:16
1838
박경리선생님의 삶이 아름답습니다.
<서울시 강동구, 김욱현> 2018.11.6.
박경리문학공원
2018-11-07 17:45:14
1837
훌륭한 문학인을 기리고자 합니다.
<서울시 노원구, 유은정> 2018.11.5.
박경리문학공원
2018-11-07 17:44:12
1836
우리에게 너무나 큰 선물을 주신 선생님. 감사합니다.
<부산시 해운대구, 박현철&김성희> 2018.11.4.
박경리문학공원
2018-11-07 17:42:54
1835
다음에는 박경리선생님의 책을 읽고 싶다.
<수원시 매탄동, 이가현> 2018.11.2.
박경리문학공원
2018-11-07 17:40:30
1834
선생님의 그 넓은 문학을 사랑합니다.
<경남 창원시, 예그린합창단원> 2018.10.31.
박경리문학공원
2018-11-07 17:3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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