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경리문학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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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암호
1841
다음엔 장애인 휠체어 가 더 자유로울 수 있게 주차장 바닥을 곱게하고 생가에는 계단옆에 휠체어 올라 갈수있게 만들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박춘연
2018-11-12 20:14:05
1840
박경리선생님 만나러갑니다 해서 마음이 설래임을 가지고 갔는데 스쿠터를 타고 구경하기에는 고생을 했다 주차장 바닥이 울퉁불퉁해서 덜덜 거렸고 박경리선생님 생가에는 계단이 있어서 가지못해 아쉬웠다 이층에 올라 갈때 나무로된 경사로가 있어 쉽게 올라가서 5층 4층 3층 2층 박경리선생님 생전흔적을 볼수 있어서 너무 좋았다.
박춘연
2018-11-12 20:13:21
1839
박경리선생님 만나러갑니다 해서 마음이 설래임을 가지고 갔는데 스쿠터를 타고 구경하기에는 고생을 했다 주차장 바닥이 울퉁불퉁해서 덜덜 거렸고 박경리선생님 생가에는 계단이 있어서 가지못해 아쉬웠다 이층에 올라 갈때 나무로된 경사로가 있어 쉽게 올라가서 5층 4층 3층 2층 박경리선생님 생전흔적을 볼수 있어서 너무 좋았다 다음엔 장애인 휠체어 가 더 자유롭게 있게 주차장 바닥을 곱게
박춘연
2018-11-12 20:10:16
1838
박경리선생님의 삶이 아름답습니다.
<서울시 강동구, 김욱현> 2018.11.6.
박경리문학공원
2018-11-07 17:45:14
1837
훌륭한 문학인을 기리고자 합니다.
<서울시 노원구, 유은정> 2018.11.5.
박경리문학공원
2018-11-07 17:44:12
1836
우리에게 너무나 큰 선물을 주신 선생님. 감사합니다.
<부산시 해운대구, 박현철&김성희> 2018.11.4.
박경리문학공원
2018-11-07 17:42:54
1835
다음에는 박경리선생님의 책을 읽고 싶다.
<수원시 매탄동, 이가현> 2018.11.2.
박경리문학공원
2018-11-07 17:40:30
1834
선생님의 그 넓은 문학을 사랑합니다.
<경남 창원시, 예그린합창단원> 2018.10.31.
박경리문학공원
2018-11-07 17:39:09
1833
따사로운 가을 햇살 아래 박경리선생님과 함께해서 행복한 날입니다.
<홍천군 서면, 한서중학교, 최홍자외 19명> 2018.10.31.
박경리문학공원
2018-11-07 17:37:52
1832
저희 할머니께서 작가님의 <토지>를 모두 읽으셨어요.
그래서인지 작가님의 그 마음 이해되요.
<정선군 신동읍, 황나윤> 2018.10.25.
박경리문학공원
2018-11-07 17:1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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