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경리문학공원  
 

인사말
공원소개
공원둘러보기
관람안내
공원이야기
오시는 길

   
383 꽃을 심으며
꽃을 심으며 2012.04.02 - 공원지기
문학의집 앞에 꽃을 심었습니다. 포실포실한 흙속에 가만히 발을 집어 넣고 살며시 웃는 꽃을 바라봅니다.
382 특강
특강 2012.04.02 - 공원지기
박경리 선생님의 외동따님인 토지문화재단 김영주 이사장님이 토지를 쓰신 어머니의 집에 모처럼 오셨습니다. 우리지역 청소년들을 위한 특별한 강연이 있었습니다.
381 태극기 청년들
태극기 청년들 2012.03.06 - 공원지기
하루종일 나무에 매달려 힘들다는 말 대신 즐겁게 일하는 아름다운 청년들입니다
380 1919개의 태극기를 달면서
1919개의 태극기를 달면서 2012.03.06 - 공원지기
삼일절 1919개의 태극기는 이렇게 한 장 또 한 장 꽃보다 아름답게 나무에 피어나기 시작했습니다.
379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사자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사자 2012.03.06 - 공원지기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사자는? 자원봉사자
378 눈을 쓸면서 3
눈을 쓸면서 3 2012.02.09 - 공원지기
일 잘하는 신반장님 봉사하러 달려오신 토지사랑회 회장님 힘들다는 말대신 눈 온 날이 즐겁다고 말하는 착한 두 분 간사님 모두모두 수고 많으셨습니다.
377 눈을 쓸면서 2
눈을 쓸면서 2 2012.02.09 - 공원지기
너무 많이 눈이 내려서 쓸지 못하고 퍼내고 있습니다
376 눈을 쓸면서 1
눈을 쓸면서 1 2012.02.09 - 공원지기
눈이 오신 날 공원은 눈치우기로 분주합니다
375 눈 내린 공원 풍경
눈 내린 공원 풍경 2012.02.09 - 공원지기
눈이 내렸습니다 눈 내린 공원의 풍경을 담았습니다
374 문인
문인 2012.02.09 - 공원지기
원주지역의 문인들이 박경리문학의집에 모였습니다 펜끝에 독이 있어야 한다던 박경리 선생님의 말씀 기억합니다. 세상의 악을 녹이는 독! 다시 마음 다잡아 펜을 듭니다.
373 2012년 새해에도 귀한 발길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꽃만 향기가 있는 것이 아니어서 감동의 향기를 찾는 발길은 새해에도 연일 이어집니다
372 청소년 토지학교를 시작하면서 박경리문학공원이 주최하고 토지사랑회가 주관하는 청소년 인문학 강좌 제2기 청소년 토지학교가 지난 1월 28일 입학식을 시작으로 멋지게 그 문을 열었습니다. 청소년토지학교에 입학한 우리 학생들에게 그리고 이렇게 의미 있고 값진 프로그램에 사랑스러운 자녀들을 입학시키게 된 학부모님들께도 축하의 말씀을 올립니다. 한국문학의 산..
v 총491개의 자료가 있습니다. (10/41)
처음 이전 6 7 8 9 10 11 12 13 14 다음 마지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