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경리문학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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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5 no image 2010 토지한국사 학교 2기생 수료를 축하합니다. “맹꽁이 소리 들으러오세요!” “아니 맹꽁이가 살아요?” “그럼요” “세상에나, 도심 속에 맹꽁이가 산다구요?” 기억하시나요? 얼마 전 박경리문학공원에서는 특별한 이벤트가 있었지요. 맹꽁이 소리를 들으러오라는 것이 그것이었는데요, 개구리 소리 듣기도 어려운 요즈음 그것도 도심..
94 no image 소설 토지학교 4기 졸업을 축하합니다! “으앙~ 숙제가 너무 많아요.” “졸업시험, 문제 어렵게 내지 마세요.” “토지가 너무 길어요, 진도가 안나가요.” “ 새벽 5시 버스 놓치고 수학여행 못 갈까봐 한 잠도 못 잤어요.” 이런 엄살조차도 너무 사랑스럽고 예쁜 소설 토지학교 4기생들이 어느덧 졸업을 한댄다. 연두 빛이 곱게 공원 구..
93 no image 맹꽁이 소리 들으러 오세요! 맹꽁이 소리에 잠시 고개가 갸우뚱 하시죠? 응? 맹꽁이? 아니 맹꽁이가 도심 속에 살고 있어? 개구리 소리도 듣기 힘든 요즘에 맹꽁이 소리라고? 네........ 도심 속에 살면서 개구리 소리는 고사하고 맹꽁이 소리를 듣기란 쉽지 않습니다. 그런데 이런 맹꽁이 소리를 들을 수 있는 청정 구역이 있으니 바로 박..
92 자료관 준비로 분주한 공원!
자료관 준비로 분주한 공원! 2010.06.26 - 공원지기
금시라도 비를 몰고 올 것 같은 바람이 불고 있습니다. 바람결에서 축축함이 만져집니다. 장마가 시작된다고 합니다. 뜨거운 여름 한 가운 데 공원은 요즈음 공사로 분주합니다. 수년째 준비해 오고 있는 박경리 선생님과 토지를 기념하는 자료관 건물이 8월 15일 개관을 목표로 많은 분들의 구슬땀어린 정성으로 매일매일 변화의 과정을 만..
91 아이코리아 회원 여러분 감사합니다 금시라도 비가 올 것처럼 하늘이 무겁습니다 곧 장마가 시작 된다는 일기 예보를 들으며 이제사 여름을 조금씩 더 실감합니다 오늘 상을 받으신 분을 소개 하려합니다. 우리 공원의 중요한 기념일인 8월 15일 토지의 날이면 행사장을 찾은 독자들을 위해 해마다 뜨거운 화덕 앞에서 옥수수와 감자를 삶아 주셨던 아이코리아 회원들을 대표해..
90 장병오, 박병수 공익 고맙습니다 참 세월이 빠르다고 하면 순전히 그건 공원지기 입장이겠지요 이제 오늘은 장병오 공익과 박병수 공익이 박경리문학공원에서의 근무를 마치고 떠나는 날입니다. 휴관일이 연 3일이라 토요일이나 일요일 혹은 공휴일도 쉬지 못하고 때론 늦은 저녁 까지 이어지는 행사 때문에 퇴근 시간이 늦었음에도 늘 밝고 환한 얼굴로 일 해 주었던 고마운..
89 박경리문학공원의 봄, 얘들아 그림책하고 놀자 오늘은 해마다 이맘때쯤 열리는 "박경리문학공원의 봄, 얘들아 그림책하고 놀자" 행사가 있는 날입니다. 고맙게도 비도 내리지 않고 날씨도 따뜻해서 모처럼 공원을 찾은 어린이들과 부모님들이 신나고 행복한 모습입니다. 박경리문학공원에는 어린이들이 즐겨 찾는 그림책버스가 있습니다 어머니들이 매일같이 나오셔서 좋은 그림책을 읽어..
88 2010년 3월 29일 밤에
2010년 3월 29일 밤에 2010.03.31 - 공원지기
내일 날이 밝으면 인천 부두로 그동안 모아진 토지를 가지고 갑니다. 배로 갈 동안이야 책이 컨테이너박스에 있어 다행이지만 대련에서부터 지린성까지 한반도 두 배의 길이 거리는 내륙으로 이동해야 하는데 이 때 이동할 때 2~3일간 차량으로 이동하는 데 워낙에 물건을 함부로 소홀하게 다루기 때문에 혹여 비라도 오면 책이 다 망가질까..
87 쵸코파이 천사를 기다리며...... 지금은 그렇게 부르는 이가 많이 줄었지만 원주를 군사도시의 이미지로 갖고 있는 사람들이 적지 않다. 여전히 원주에는 크고 작은 부대가 남아있고 많은 군 장병들이 젊은 날 원주를 삶의 한 부분으로 과정으로 거쳐 가고 있다. 예전에 비해 신세대 장병들의 군입대로 인해 군대 문화가 많이 변화하고 달라지고 있다. 지난 2007년 이후 원주..
86 토지학교 4기를 맞으며......
토지학교 4기를 맞으며...... 2010.03.10 - 공원지기
박경리선생님 옛집 뜨락에는 겨울을 견뎌낸 산수유 가지마다 봄이 노랗게 내려 앉는 중입니다. 안녕하십니까? 토지학교 4기 신입생 여러분 환영합니다. 참으로 반갑고 또 반갑습니다. 원주에 사는 즐거움을 함께 누릴 수 있는 토지학교 학생이 되심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지난 2007년 교육문화워커즈 멋살림과 함께 소설 토지학교를 시작..
85 연변에 토지의 정신을......
연변에 토지의 정신을...... 2010.03.10 - 공원지기
봄의 시작인 입춘이 벌써 지났지만 여전히 강원도엔 눈이 자주 많이 내리고 있습니다. 일전에 시작한 연변에 토지 보내기에 많은 분들이 관심을 보여주고 계셔서 감사한 마음으로 내용의 처음과 과정을 소상히 전합니다. 중국에 거주하는 문인이자 연변일보 ‘종합주보’ 편집부에 근무하는 김혁씨가 지난 18일 박경리문학공원으로 메일을 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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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저 2010.03.10 - 공원지기
그저 최희응 그저 조금 아주 조금만 살다가 가는 것 이라고 수십 번도 더 남의 말처럼 하다가도 돌부리에 조금만 다쳐도 왜 그리 신경이 쓰이는지 그저 조금 아주 조금만 살다가 가는 것이라고 수십 번도 더 남의 말처럼 하다가도 내 것 하나 그냥 주려면 왜 그리 서운한 마음이 드는지 >>>>>>>>>>>>>>>>>>>>>>>>>>>>>>>>>>>> 아내의 결혼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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