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경리문학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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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1 박경리문학공원에서 보내는 가을 편지- 넷 저기 푸른 가을 하늘을 향해 가슴이 뻥 뚫리도록 소리쳐 보세요. 자~ 마음에 드시는 나팔을 고를 실 수 있습니다. ㅎㅎㅎ
130 박경리문학공원에서 보내는 가을 편지- 셋 혼자 보내는 가을도 괜찮지만 벗이 있으면 더 괜찮습니다. 공원 느티나무 아래에 작은 국화가 꽃을 피우고 있습니다. 꽃만 바라보아도 참 고마운 가을입니다. 좋은 벗과 손잡고 가을이 와 있는 공원으로 나들이 오세요. 공원지기 올림
129 박경리문학공원에서 보내는 가을 편지- 둘 가을입니다. 이제부터 하나 두울 세엣 내려 놓을 준비를 해야 할 계절입니다. 이렇게 예쁜 꽃들도 아낌없이 미련없이 모두 두고 갈테지요 가을에 깊어가면..........
128 박경리문학공원에서 보내는 가을 편지- 하나 내 마음에 꽃이 있어야 꽃을 볼 수 있습니다. 내 마음에 가을이 있어야 가을을 느낄 수 있습니다.
127 무궁화
무궁화 2010.09.18 - 공원지기
나라꽃 무궁화입니다. 해마다 평사리마당가에 가을이 깊을 때까지 피어있습니다. 공원 가까이에 사시는 이경행, 최우연 선생님 내외분이 기증해 주셨지요. 서양에서는 이상향인 샤론의 장미라고 부르며 무궁화를 꽃중의 꽃이라고 한다지요. 젊은이 중의 젊은이 젊은 청춘을 나라를 위해 기꺼이 시간을 내놓은 젊은이들, 박경리문학공원에서..
126 배롱나무
배롱나무 2010.09.18 - 공원지기
내한성이 약해 양지바른 곳에 자라고 충청남도 이남에 자라는 나무 배롱나무입니다. 토지를 집필한 박경리 선생님 옛집 방 창문 앞에 서 있는 나무입니다. 봐도 봐도 나무의 꽃들이 예뻐서 꽃을 보는 내내 즐겁습니다. 지난 겨울 유난히 추웠던터라 나무가 얼어 죽었으면 어쩌나 걱정이 많았는데요 굳세게 이겨내고 올 해도 두고두고 예쁜 꽃..
125 분홍 바늘꽃
분홍 바늘꽃 2010.09.18 - 공원지기
이렇게 작고 부드럽고 예쁜 꽃의 이름에 바늘이란 말이 들어간답니다. 분홍 바늘꽃입니다. 더 자세히 살펴보면 꽃술이 뾰족하게 송송 나와 있는 모습을 볼 수 있지요. 저 작고 고운 꽃술을 보고 누군가 처음 분홍 바늘꽃이란 이름을 주었나봅니다. 구슬이 서말이어도 꿰어야 보배라고 하지요. 구슬을 꿰기 가장 좋은 것이 바늘입니다. 어디..
124 뒷자리
뒷자리 2010.09.18 - 공원지기
늘 그 곳에 있지만 뒷자리에 있어 보이지 않는 꽃이 있습니다. 공원에서도 그렇습니다. 24시간 공원을 이용하는 분들을 위해 늦은 밤 공원을 지키고 관리하고 챙겨주시는 야간 근무자 분들이 바로 그런 꽃이 되어 주시는 분들입니다.
123 들리세요?
들리세요? 2010.09.17 - 공원지기
바람입니다 가을바람~ 가만히 귀를 열면 들립니다. 가을이 가만가만 속삭이는 소리~
122 no image
원주시청 세무과 직원들 2010.09.12 - 공원지기
어제 모처럼 큰 마음내서 원주 박경리문학공원을 찾으셨던 분들 감동어린 시간 되셨습니까? 여러 탐방객들의 편안한 관람을 위해 귀한 휴일을 기꺼이 봉사해 주신 분들이 계십니다 원주시청 세무과 직원여러분들이셨습니다. 어제는 비도 많이 내렸는데 의외로 단체 탐방객도 많았습니다. 서산부석고 한지문화재 방문팀 성남시 중원도서관 성..
121 꽃 진 자리에
꽃 진 자리에 2010.09.10 - 공원지기
호박꽃을 참 좋아합니다. 순박한 꽃 호박꽃, 박경리선생님 옛날의 그 집 울타리에 둥글게 둥글게 가을이 영글어갑니다. 툭~ 꽃이 진 자리에 열매입니다. 고맙고 대견한 자리입니다.
120 길이 없으면 길을 만들며 갑니다 처음부터 길은 없었습니다. 더듬 더듬 여린 손으로 짚으며 갑니다. 길을 만들며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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