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경리문학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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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3 가을이 오는 그림책버스
가을이 오는 그림책버스 2010.09.25 - 공원지기
함께 타실까요 어린 유년시절로 가는 버스~ 가을로 가는 버스입니다
142 패랭이꽃그림책버스
패랭이꽃그림책버스 2010.09.25 - 공원지기
어린이가 행복해요 아름다운 그림책 가득한 곳 그림책을 읽는 꽃보다 아름다운 사람들! 박경리문학공원에 오시면 패랭이꽃그림책버스를 탄 행복한 사람들을 만날 수 있습니다.
141 또 하나의 바위처럼
또 하나의 바위처럼 2010.09.23 - 공원지기
얼마 전 꿈을 꾸었습니다. 속이 훤히 들여다 보이는 남루한 비닐 봉지였는데 가만히 보니 그 안에는 진귀한 보석들이 한웅큼 들어있는게 아니겠습니까 금 한 돈 가격이 어마어마한 요즈음 아니 이게 웬....... 반가움과 걱정이 교차하던 꿈이었는데 요즘 저는 이 사람을 보면서 그 귀한 보석이 여기 있었구나 또 하나의 바위를 닮은 공원사람..
140 바위처럼
바위처럼 2010.09.23 - 공원지기
바위처럼 살아가 보자 모진 비바람이 몰아 친대도 어떤 유혹의 손길에도 흔들림 없는 바위처럼 살자꾸나 ** 바람에 흔들리는 건 뿌리가 얕은 갈대일 뿐 대지에 깊이 박힌 저 바위는 굳세게도 서 있으리 .............................. 꽃다지가 부르는 바위처럼의 부분입니다. 박경리문학공원에도 바위를 닮은 사람이 하나 있습니다. 이현..
139 추석날
추석날 2010.09.22 - 공원지기
추석 한가위 소설 토지의 첫 장면이 바로 한가위! 추석날 아침 박향선 해설사님이 준비해 온 케익을 향기 좋은 커피와 함께 먹었습니다. 토지사랑회 정미순 사무국장님이 공원지기가 좋아하는 깨랑 밤이 든 송편을 칼칼한 물김치와 함께 가지고 오셨네요 아주 행복한 공원지기 생일날입니다.
138 폭우
폭우 2010.09.22 - 공원지기
명절을 앞에 두고 많은 폭우가 쏟아져 곳곳이 난리입니다 원주지역은 심하진 않지만 그래도 많은 비가 내렸습니다 어제 밤 늦게 공원 연못이 넘쳐서 부평초와 부레옥잠이 모두 둥둥 떠내려가고 물고기가 연못 밖으로 쏟아져 나가서 한 밤중에 장화신고 물고기를 잡으러 야간경비 어르신과 뛰어다녔지요 급작스러운 비에 어찌 할 겨를도 없이..
137 부레옥잠과 부평초를 분양합니다. 연보라빛 부레옥잠화~ 햇볕이 많이 드는 따뜻한 곳을 좋아하는 꽃 부레옥잠 꽃말은 승리, 흔들리는 기억. 공원에서 정성껏 키운 환경정화식물인 부레옥잠을 분양합니다. 열대식물인 부레옥잠이 한국의 추운 겨울을 견뎌내지 못하거든요.-_-; 추석 지나고 오는 9월 27일 월요일 오후 1시부터 3시까지 공원에 오시면 선착순 200분에게 부레옥..
136 박경리문학공원에서 보내는 가을 편지- 아홉 마음 하나 가을 길목에 달아 놓았습니다 알아주시니 고맙습니다. 공원지기 올림
135 박경리문학공원에서 보내는 가을 편지- 여덟 저 하늘에도 가을이 오고 있습니다 나뭇잎 사이로 가을 바람이 지나갑니다.
134 박경리문학공원에서 보내는 가을 편지- 일곱 이렇게 눈부시게 하얀 꽃이 지고 난 자리 열매가 궁금하시죠? 꽃만 보고 열매를 판단 하기는 힘들더군요.
133 박경리문학공원에서 보내는 가을 편지- 여섯 누가 알아주길 바라고 꽃 피우지 않았습니다. 꽃 피우길 잘했습니다.
132 박경리문학공원에서 보내는 가을 편지- 다섯 돌담길을 따라 걷다보면 이렇게 공원 가득 와 있는 가을을 만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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