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경리문학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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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5 옛날의 그 집 앞 풍경
옛날의 그 집 앞 풍경 2010.10.26 - 공원지기
대문으로 내려서는 길 옛날의 그 집 앞에는 꽃이 한창입니다.
154 나를 잡고 올라서
나를 잡고 올라서 2010.10.26 - 공원지기
혼자 가기 힘들면 짚고 설 그 것이 없으면 그래 나를 잡고 일어서 나에게 기대고 나아가 그렇게 나무는 자신의 온 몸을 내 놓습니다.
153 가을
가을 2010.10.26 - 공원지기
가을입니다 공원을 거닐면서 만날 수 있는 공원의 가을입니다
152 열매
열매 2010.10.26 - 공원지기
봄 내내 노오란 산수유꽃이 피었던 자리 가을녘 빨간 산수유 열매 가득합니다 귀한 시간 속에서 바람도 하늘도 천둥도 번개도 그리고 햇빛과 빗소리가 귀한 열매를 만들고 있었습니다.
151 단풍보러 멀리 가지 마세요
단풍보러 멀리 가지 마세요 2010.10.26 - 공원지기
오매 단풍 들겄네! 너무 바빠서 단풍 드는 지도 모르겠다구요? 갈 시간도 없구요? 멀리 가지 마셔요. 공원 가득 가을인걸요. 공원지기 올림
150 목화
목화 2010.10.26 - 공원지기
올 해 처음 공원에 목화를 심었습니다. 하얀 목화솜이 신기하기만 합니다. 저 마다의 마음 문을 열면 포근하고 따뜻한 그 것이 새솜처럼 있겠지요
149 각도
각도 2010.10.26 - 공원지기
똑 같은 문학의 집이지만 어떤 각도에서 바라보는가에 따라 조금씩 다릅니다. 사람을 바라 볼 때도 마찬가지겠지요.
148 낮은 자리
낮은 자리 2010.10.26 - 공원지기
카메라 렌즈를 낮은 곳에 두었습니다 같으면서도 다른 풍경입니다.
147 고마워라
고마워라 2010.10.26 - 공원지기
주위를 둘러보면 늘 그 자리에 있어서 고마운 줄 모르고 그냥 지나치는 것들이 많습니다. 언제 굴렀는지 아득한 기억의 바퀴 버스는 움직이지 않지만 공원을 찾은 어린이들의 꿈은 나날이 하늘만큼 자라납니다.
146 알밤
알밤 2010.10.06 - 공원지기
여름내내 맹꽁이 울던 박경리 선생님 옛집에도 가을이 왔습니다 고마운 가을 한 웅큼 감동을 주는 계절입니다.
145 다시 여기에
다시 여기에 2010.10.04 - 공원지기
삶을 통해 문학을 통해 늘 우리와 함께 하신 선생님 그 귀한 뜻 다시 여기에.......
144 박경리 선생님 옛집에 쇼파 들어 온 날 울컥~ 선생님의 옛집에 다시 선생님의 물건이 들어옵니다. 만만치 않은 세월이 흘렀습니다. 버리고 갈 것만 남아 참 홀가분하다신 선생님 집에 선생님을 따르는 마음들이 모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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