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경리문학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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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1 윶놀이
윶놀이 2011.01.08 - 공원지기
박경리문학공원 자칭 명예 소장이신 이경행 교장선생님이 윶을 던집니다. 모나 윶이 아니어도 전진이거나 후퇴여도 함께 하는 마음은 즐겁습니다.
190 공원식구 신년회
공원식구 신년회 2011.01.08 - 공원지기
아주 작은 선물이지만 함께 나누는 마음은 행복합니다. 산수유 열매, 잣, 은행 공원에서 거둔 열매로 말을 삼습니다. 도 개 걸 윶 모 신나는 공원식구들의 목소리가 곧 들리겠지요.
189 새 해 새 날이 이어집니다
새 해 새 날이 이어집니다 2011.01.08 - 공원지기
옷깃을 여매게하는 아득한 혹한의 겨울 속에서도 끝내 푸른 잎들이 공원을 지킵니다. 새 해 다시 새 날 길이 없으면 길을 만들며 갑니다.
188 손님
손님 2010.12.21 - 공원지기
시인이 오셨습니다 아침이슬 작사 작곡한 김민기 선생님도 오셨습니다. 공원은 늘 부자입니다.
187 2010 아듀 박경리문학공원
2010 아듀 박경리문학공원 2010.12.21 - 공원지기
또 한 해가 저물어 갑니다. 아쉽고 고맙고 감사했던 2010년 공원의 기록들입니다.
186 새살림
새살림 2010.12.21 - 공원지기
공원에 새살림이 들어왔습니다. 이제 의자가 넉넉해졌습니다. 편히 앉아서 공원의 이야기에 푹 빠질 수 있겠지요.
185 공원의 나무는
공원의 나무는 2010.12.21 - 공원지기
공원의 나무는 또 다른 이름이 있습니다. 소설 토지 속에 그려지는 초목의 풍경이 그대로 담겨있습니다.
184 김치 도시락
김치 도시락 2010.12.21 - 공원지기
공원의 별식! 겨울이 깊어가면서 난로위에서 공원식구들의 사랑도 익어갑니다.
183 길
2010.12.21 - 공원지기
한 사람 두 사람 여러 사람이 다니는 동안 나무가 부러지고 길이 되었습니다. 사람들이 다니고 싶어하는 곳에 차라리 길을 만들기로 했습니다.
182 북카페 2층
북카페 2층 2010.12.21 - 공원지기
박경리문학공원 북카페에 오시면 1층에서 책을 빌려서 2층에 올라와 조용히 책을 읽으실 수 있지요. 한편 2층에 전시된 자료는 최희응 선생님께서 토지 속 배경이 되는 일제강점기 자료들을 기증해 주셔서 상설 전시되고 있습니다.
181 공원풍경
공원풍경 2010.12.21 - 공원지기
어디에서 보아도 박경리문학공원은 늘 새롭고 늘 정겹습니다.
180 이러면 안되는데..........
이러면 안되는데.......... 2010.12.21 - 공원지기
어! 이러면 안되는데.......... 추웠다가 잠시 따뜻해진 한 낮 노오란 개나리 벌써 봄인줄 알고 꽃잎 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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