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경리문학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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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5 생강나무
생강나무 2011.03.20 - 공원지기
산수유보다 먼저 생강나무 꽃이 피었습니다 생강나무는 생강나무는 이른 봄 산중에 노란 꽃이 가장 먼저 개화하여 봄을 알리는 영춘화(迎春花)로서 말린 가지는 황매목이라 하여 한방에서 약용하고 수피(樹皮)도 三鑽風(삼찬풍)이라 하며 약용한다. 생강나무는 가지를 꺾으면 향긋한 향이 코를 간질인다. 잎을 손으로 비볐다가 냄새를 맡으..
214 산수유
산수유 2011.03.18 - 공원지기
산수유 나무입니다. 하동에 김은두 계장님이 매화꽃 핀다고 전활 주셨네요. 원주에 노오랗게 산수유 꽃 피거든 사진 올리겠습니다.
213 목련
목련 2011.03.18 - 공원지기
목련 나무에 물 오르는 소리 들립니다. 머지않아 환하게 꽃등을 켜겠지요. 눈부시게 하얀 목련송이들이.......
212 문학공원이 아름다운 이유
문학공원이 아름다운 이유 2011.03.18 - 공원지기
꽃? 향기? 박경리문학공원 구섞구섞이 아름다운 이유는 바로 신바람나게 일하는 이 젊은이들 때문이지요.
211 봄볕
봄볕 2011.03.18 - 공원지기
볕이 좋은 봄날 입니다. 고양이도 모처럼 봄 햇살에 기대어 눞습니다. 안경 너머 오는 봄을 바라보는 선생님!
210 생명
생명 2011.03.18 - 공원지기
소리도 없이 큰 일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아주 고요한 우주의 움직임!
209 꽃보다 환한
꽃보다 환한 2011.03.18 - 공원지기
꽃보다 환한 미소가 박경리문학공원에 있답니다. 그녀가 웃으면 공원이 다아~ 환해집니다.
208 건축계의 공익요원 정기용 건축가 故 정기용 건축가의 명복을 빕니다. 한 사람의 건축가가 만들어낸 아름다운 기적을 박경리문학의집은 기억합니다. “원주 전체가 박경리 선생님의 문학 정신과 사유가 근간이 되어 생성될 수 있는 문화도시 원주의 토대를 만들어, 전국적으로 획일화되어가는 건조 환경에 우리가 미처 발견하지 못했던 삶의 향기를 느낄 수 있는 도시를 점진..
207 연못
연못 2011.03.12 - 공원지기
겨우내 얼었던 연못의 두꺼운 얼음이 녹았습니다. 이제 우리 마음도 녹을 차례입니다.
206 삼월
삼월 2011.03.12 - 공원지기
아버지 나무단에 몰래 숨어 온 진달래가지........ 시인이 사이다 병에 꽂고 만났던 세상에서 가장 먼저온 봄꽃 진달래 꽃이 덩달아 성급히 기다려집니다.
205 자박자박
자박자박 2011.03.12 - 공원지기
들립니다 봄 오시는 소리..... 숨 막힐 듯 고요한 발자욱 소리
204 봄과 함께 새들이 찾아왔습니다 어찌나 아침일찍부터 새소리가 요란한지 한 참을 나무 밑에 서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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