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경리문학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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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9 가끔은
가끔은 2011.04.17 - 공원지기
가끔은 오래 묵은 친구가 그립습니다. 10년지기 mbc 박혜성작가가 공원식구들을 위해 달콤한 케익을 가져왔습니다. 쓴 커피에 부드럽고 달콤한 케익 잠시 피로를 잊어봅니다
238 황사
황사 2011.04.08 - 공원지기
방사능 성분 비에 이어 이번엔 황사랍니다. 하루 종일 온 세상이 부옇게 흐려있습니다. 저렇게 흐려서 보일듯 말 듯 보이지 않는 것이 어디 황사 뿐인가요
237 봄비가 괴물 취급 받던 날
봄비가 괴물 취급 받던 날 2011.04.07 - 공원지기
비가 온다는 예보가 있을 때부터 온통 언론에서도 그리고 웅성웅성 주위에서도 방사능 성분의 비가 온다고 비를 맞지 말라고 걱정걱정이더군요. 어디 어느 학교는 휴교령이 내렸다고도 하고 어디 어느 학교는 체험학습을 강행했다고 학부모들이 항의를 했다고도 하고....... 봄비를 두고 참 두려운 괴물 이야기처럼 웅성댄 하루였습니다. 오..
236 마음의 향기
마음의 향기 2011.04.03 - 공원지기
남들이 알아주지 않더라도 맡은 일을 열심히 하다보면 향기는 절로 퍼져 나가게 되어 있다지요 그래서 찾아 다닐 필요가 없다지요 공원 구섞구섞 열심히 아름다운 소임을 다하는 젊고 푸른 생명이 눈물겹게 아름다운 봄날 오후가 저물어 갑니다.
235 목련꽃을 기다리며
목련꽃을 기다리며 2011.04.03 - 공원지기
꽉 쥐고 있던 저 손을 놓으면 금새 눈부신 하얀 꽃등을 수 없이 허공에 매달텐데요........
234 산수유
산수유 2011.04.03 - 공원지기
통영은 한 여름이라고 전화가 왔습니다. 하동은 봄꽃이 지천이라고 자랑입니다. 겨울을 넘긴 공원엔 이제 산수유꽃 활짝입니다.
233 개나리꽃
개나리꽃 2011.04.03 - 공원지기
나리나리 개나리 입에 따다 물고요... 노란 병아리가 삐약삐약 입을 내밀고 종종 걸음으로 걸어오는 일요일 오후입니다.
232 옛집 안 작은 못에는......
옛집 안 작은 못에는...... 2011.04.03 - 공원지기
아이쿠~ 미안해라~ 꽃 핀 줄 몰랐습니다. 작은 돌틈에 바위옆에 졸졸 흐르는 물가옆에 거기 그렇게 피어있었습니다.
231 새가족
새가족 2011.04.03 - 공원지기
공원에 새가족이 이사왔습니다. 감나무 다섯그루~ 가을 날 곱게 익어갈 감빛에 벌써 마음이 설렙니다. 원주시청 공원과 장승태 선생님 고맙습니다.
230 일요일 그림책버스
일요일 그림책버스 2011.04.03 - 공원지기
볕이 좋은 봄날 패랭이꽃 그림책버스 하루 종일 어린 손님이 끊이지 않습니다.
229 봄나들이
봄나들이 2011.04.03 - 공원지기
맑은 봄날 힘찬 분수 물줄기 덩달아 신명나는 어린친구 !
228 한지 작가 박철 초대전에 다녀왔습니다 원주 한지테마파크가 개관 기념 특별 기획으로 세계적 명성의 한지작가 박철 초대전을 개최하고 있었습니다. 실험적인 예술 창작을 통해 원주한지의 새로운 가능성을 보여주고 있는 박철작가에게 직접 작품 설명을 들었습니다. 작가는 일상 생활에서 쉽게 접할수 있는 거의 모든 소재를 한지와 결합하고 있었습니다. 바이올린과 피아노, 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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