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경리문학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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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5 느티나무
느티나무 2011.05.05 - 공원지기
그냥 그렇게 그 자리에서 묵묵히 세월의 강을 건너는 느티나무를 닮은 사람들을 사랑합니다
274 5월 5일
5월 5일 2011.05.05 - 공원지기
오늘은 어린이날 그리고 박경리 선생님께서 지난 2008년 5월 5일 홀가분하게 모든 것을 버리고 떠나신 날입니다. 옛날의 그 집 홀가분하게 떠나셨지만 선생님, 그래도 참 많이 그리우실테지요.
273 박경리선생님 기일에..........
박경리선생님 기일에.......... 2011.05.03 - 공원지기
어제는 선생님의 기일이었습니다. 일년만에 절을 올렸습니다. 오봉산 산자락에서 소쩍새 많이도 울었습니다. 아직도 그립습니다. 선생님 가신 5월 그리움에 겨운 꽃들이 한창입니다. 보이시죠?
272 그림책 명장면전
그림책 명장면전 2011.05.03 - 공원지기
우리 어린이들이 좋아하는 그림책 속 명장면! 패랭이꽃그림책버스에서 재미있게 읽었던 책 속 그림이 박경리선생님 옛집 대문 들어가는 길에 5월 한달간 전시됩니다.
271 박경리문학의집
박경리문학의집 2011.05.03 - 공원지기
박경리 선생님의 삶과 문학을 한 곳에서 보고 느낄 수 있는 공간입니다.
270 저 길 따라서
저 길 따라서 2011.05.03 - 공원지기
님을 찾아 오는 다리입니다. 그대 오시는 길 꽃길입니다.
269 우리는 살면서
우리는 살면서 2011.05.03 - 공원지기
우리도 살면서 썩은 줄기 뚝 잘라낼 용기 필요하지요. 아프지만 더 성숙한 꽃이 피겠지요.
268 저기 좀 봐!
저기 좀 봐! 2011.05.03 - 공원지기
누군가 손짓을 합니다. 저기 좀 봐! "아유, 세상에..........예뻐라." 꽃을 가리킨 손끝이 같이 아름답습니다.
267 비 온 뒤
비 온 뒤 2011.05.03 - 공원지기
꽃이 꽃잎이 다 지도록 비가 오던 날
266 핀다
핀다 2011.05.03 - 공원지기
핀다 핀다 꽃 핀다 진다 진다 꽃 진다
265 돌담에도
돌담에도 2011.05.03 - 공원지기
한 줌 흙이 없어도 꽃이 핍니다. 길 길이 없어도 길을 만들며 갑니다.
264 나이를 먹나봅니다
나이를 먹나봅니다 2011.05.03 - 공원지기
이 푸르름 앞에서 어쩔 줄 모르겠으니 분명 나이 먹는겝니다. 종알종알 저들끼리 즐거워 꽃피는 모습에 이뻐 어쩔 줄 모르겠으니 분명 철 드는겝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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