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경리문학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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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9 사랑합니다
사랑합니다 2011.09.10 - 공원지기
천사의 나팔이란 이름을 가진 꽃이라네요. 천사는 사랑의 마음으로 나팔을 불겠지요.. 사랑한다는 것은 "나 자신 보다 당신을 더 아낍니다. 당신 대신에 내가 아프면 좋겠습니다." 그런 마음이지요. 사랑 많은 추석 명절 되셔요.
358 금지
금지 2011.09.10 - 공원지기
금지하는 이유가 있겠죠. 길을 가려는 이의 발길을 막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우리는 서로에게 길이 되고 있겠지요.
357 시를 읽는 해바라기
시를 읽는 해바라기 2011.09.10 - 공원지기
가을엔 해바라기도 시를 읽습니다.
356 물고기 소풍
물고기 소풍 2011.09.10 - 공원지기
박경리문학공원 연못 온 동네 물고기 가족들이 소풍을 나왔습니다
355 가을을 담는 두레박
가을을 담는 두레박 2011.09.10 - 공원지기
가을을 두레박 한 가득 담습니다 자 콸콸 쏟아 드리렵니다 넓은 보자기 가져오셔요
354 낮게 나는 새가 자세히 본다
낮게 나는 새가 자세히 본다 2011.09.10 - 공원지기
높이 나는 새는 멀리 볼겁니다. 그런데 낮게 나는 새는 자세히 봅니다. 죽어도 높이 날 수 없는 새들을 위로하며 낮은 자리에 있는 꽃을 모십니다.
353 그릇
그릇 2011.09.08 - 공원지기
어떤 그릇에 담는가 누가 담는가 어떻게 담는가에 따라서 참 느낌이 많이 다르지요
352 조선의 참새-한석윤
조선의 참새-한석윤 2011.09.04 - 공원지기
조선의 참새 챠챠 중국 참새는 중국말로 울고 쥬쥬 일본 참새는 일본말로 울고 짹짹 조선의 참새는 조선의 새라서 남에 가나 북에 가나 조선말로 운다 짹짹 하얀 얼 보듬는 조선의 참새 연변에서 귀한 손님들이 다녀가셨습니다 토지의 날 토지의 배경지 연변에서 오신 분들 정말 반갑고 반가웠습니다 연변조선문독서사 조권옥 사장님 소설..
351 통로
통로 2011.08.31 - 공원지기
길 열어 주리다 맘 편히 통하소서
350 하늘
하늘 2011.08.31 - 공원지기
오늘 하늘 보셨나요? 가끔은 하늘을 보시나요? 우리 자주 하늘을 바라보고 살아요 이렇게요
349 꽃길
꽃길 2011.08.31 - 공원지기
박경리문학공원 용두레벌에 쑥부쟁이꽃 한창입니다 참 많은 사람 중에 참 좋은 사람과 오세요 아주 많은 꽃 중에 그래도 딱 한 송이 눈에 들어오는 것 처럼 그렇게 내 마음에 꽉 차게 들어오는 그런 사람과 꼭 그런 사람과 이 가을에 함께 오셔서 걸어보셔요
348 닮았어요
닮았어요 2011.08.31 - 공원지기
참 많이 닮았어요 처음엔 같은 꽃인줄 알았지요 우리도 참 많이 닮았지요 그래서 더 많이 밉기도하고 사랑하나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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