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경리문학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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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년 동안 토지를 읽으셨다던 독자
등록자 공원지기 등록일자 2007.07.01
IP 210.100.x.80 조회수 915


국회 사무처에 계신 김00님이 가족들과 공원 나들이를 하고 가셨습니다
공원을 둘러보고 가시면서 하시던 말씀이 오래 기억에 남습니다

박경리 선생님께서는 소설 토지를 25년동안 쓰셨는데
단 번에 읽어버리기가 너무 죄송해서
일부러 아껴아껴 5년을 읽으셨다는........


우리에게 토지가 있다는 것
우리에게 작가 박경리선생님이 있다는 것이
얼마나 자랑스러운 일인지
다시금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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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쪽 : 접시꽃
▷현재 : 5년 동안 토지를 읽으셨다던 독자
▽아래 : 박경리 선생님 옛집이 제 모습을 찾아가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