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경리문학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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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 소설 토지 드라마 보기를 시작하면서... 읽고는 싶은데 읽기는 해야 하는데 너무 분량이 많아서......... 도무지 5부 21권의 소설을 모두 읽어내는 일이 엄두가 나지 않았던 분들과 보다 가깝게 다가 갈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마련한 소설 토지 드라마보기!! 첫날 박경리 선생님 옛집 2층 사랑방에는 옹기종기 토지를 함께 하려는 분들이 모였습니다 애처럽기만 했던 월선이의 눈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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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지 자료관을 준비하며 2008.02.18 - 공원지기
한 때 문학소년, 문학소녀가 아니었던 이가 어디 있으며 첫사랑의 가슴앓이로 절절한 시 한 구절 외지 않았던 젊음이 어디 있으랴. 어쩌면 바쁘게 빠르게 지나가는 야속하기 그지없는 세월 안에서 먼 데 기억 속으로 뽀얀 먼지 속에 묻어 두고 있을 뿐, 까마득한 기억 속으로 잊혀져 가고 있을 뿐. 그래서일까? 주 5일제가 시행되고 또 각 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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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 토지문학공원 10대 뉴스 2008.01.02 - 공원지기
2007 토지문학공원 10대 뉴스 1. 2007 소설 토지의 날 시작!!! 2. 소설 토지학교 성황리 마침 3. 토지사랑회 발족 4. 박경리 소설 토지 자료관 건물 마련 5. 박경리 선생님 육필 원고 및 소장 책자 손수 기증 6. 박경리 선생 옛집 마당 복원 - 돌담 철거 7. 2007 토지문학공원 탐방객 5만여명 돌파! 8. 국회 문광위 위원단 대거 방문 9. 국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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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마스트리 2007.12.03 - 공원지기
물고기를 잡으려면 물에 흠뻑 빠져라 "아까 물고기를 잡을 때 무슨 생각을 했죠?" "오직 한 가지만 생각했어요. 어떻게 물고기를 잡을 것인가? 어떻게 물고기가 움직이는 방향과 내 몸이 움직이는 방향을 일치시킬 것인가... 그 생각만 했죠." - 유영만의《'기린과 코끼리에게 배우는' 공생의 기술》중에서 - 오늘 아침 배달된 고도원의 아침..
19 no image 지금도 기억하고 있어요 시월의 마지막 밤을......... 그냥 이 가을을 떠나 보내기가 참 아쉬웠지요 그래서 준비한 "시월의 마지막 밤을 토지문학공원에서" 박경리 선생님의 문학작품 낭송과 성악, 통기타, 202S 그룹연주가 이어진 가을밤 콘서트는 함께 자리한 모든 분들을 참 행복하게 했습니다 금방 불 속에서 꺼낸 뜨거운 고구마와 분이..
18 가을이 깊어가는 토지문학공원 절기는 어쩔 수 없나봅니다 공원도 완연한 가을입니다 아침 출근길 차 창밖으로 손을 내밀어보면 차가운 그것의 감도가 어제와는 또 사뭇 다릅니다 나무도 키작은 꽃들도 가는 가을의 길목에서 아쉬운 눈을 하고 서 있습니다 가을, 잠시 멈추어 서고 싶다면 잠시 아주 잠시 마음의 여유를 느끼고 싶다면 한적한 시간 노작가의 치열한 땀이 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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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지문학공원 공익 이야기 2007.09.03 - 공원지기
가을을 재촉하는 비가 연일 내립니다 오늘은 토지문학공원에 근무하다가 잠시 다른 곳에 가서 근무했던 안충균 공익이 다시 토지문학공원으로 근무하기 위해 돌아왔습니다 그렇습니다 우리는 돌아왔다는 표현을 씁니다 잠시 떠났다가 원래의 첫 근무지였던 곳으로... 지난 무더운 여름과 매섭던 추위를 모두 견디며 토지문학공원을 위해 열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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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이 오는 아침 2007.08.29 - 공원지기
비가 오네요 아침 출근길 운전하는데 차장으로 수없이 떨어지는 빗방울들이 어찌나 정겹던지요 메마르고 팍팍하고 너무나 뜨겁고 더워서 핏발이 선것같은 가슴을 하고 있는 팔월의 가슴 끝자락에 한 가득 비를 품고는 가을이 오고 있네요. 아니, 벌써 털썩하고 옆에 앉아서 지그시 바라보는 가을에 고만 가슴이 후당당 뛰네요 그냥 마구 어디..
15 어린이 문학도를 맞으며
어린이 문학도를 맞으며 2007.07.29 - 공원지기
올해로 3회째 어린이 토지문학아카데미의 문을 열었습니다 어린 눈과 귀를 유혹하는 것들이 참으로 많을 터인데 글을 써보겠다고 무더운 여름 닷새간의 토지문학아카데미의 문을 두드린 우리 어린이들이 너무 사랑스럽습니다 박경리 선생님께서 소설 토지를 완성하신 이 곳에서 우리 지역의 어린이들이 문학을 하는 일이 얼마나 값지고 행복..
14 가슴에 담은 굵은 실타래 글로 풀어 내리니... 7월 25일 오전 10시 제3회 토지문학아카데미 수료식이 있었습니다 오래 전 문학소녀, 문학소년이었던 우리 시민들이 지난 봄과 여름초반까지 한 주도 거르지 않고 매주 한 번씩 박경리 선생님 옛집 2층에 모여 앉아 원주문협 고문이신 시인 김성수님으로 부터 시에 대한 뜨거운 공부를 하였습니다 이제 님들의 가슴에 굵은 실타래 아름다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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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님 2007.07.15 - 공원지기
정성스럽게 차를 준비했습니다 차 한 잔 보다도 정성을 마음을 감동을 전하고 싶었습니다 9일 행정복지위원회 위원님들 11일 산업건설위원회 위원님들 12일 전국에서 오신 서기관님들 토지문학공원을 사랑해 주시고 이 곳의 소중함을 함께 느껴주시니 공원지기로써는 참으로 고맙고 행복한 시간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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졸업사진의 명소!!! 2007.07.08 - 공원지기
지난 7월 7일 토요일 오전 400여명의 단구중학교 학생들로 토지문학공원은 시끌벅쩍 했지요... 평생을 두고 오래오래 배경으로 추억에 남게 될 졸업사진 그 사진의 기억을 토지문학공원에서 남기려는 학교들이 늘고 있어 참 반갑고 즐겁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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