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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 토지 드라마 보기를 시작하면서...
등록자 공원지기 등록일자 2008.02.18
IP 210.100.x.80 조회수 1149

소설 토지 드라마 보기를 시작하면서...
읽고는 싶은데
읽기는 해야 하는데
너무 분량이 많아서.........
도무지 5부 21권의 소설을 모두 읽어내는 일이
엄두가 나지 않았던 분들과
보다 가깝게 다가 갈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마련한
소설 토지 드라마보기!!
첫날
박경리 선생님 옛집 2층 사랑방에는 옹기종기
토지를 함께 하려는 분들이 모였습니다


애처럽기만 했던 월선이의 눈물
구천이의 가슴이 끊어 질 것 같은 답답한 몸부림
최치수의 고뇌
윤씨부인이 짊어진 큰 무게
미천한 신분을 벗어나기 위해 야심을 부리는 귀녀
투박한 용이
아직 다가올 크나큰 운명의 그것을 모른채 천진난만하기만 한 어린 서희
어려서부터도 우직한 길상이
따스한 눈길 한 번 제대로 주지 않는 야속한 남편으로 속 끓이는 강청댁
슬프도록 아름다운 별당아씨
..............

우리 안에 어쩌면 모자이크처럼 숨어있을 수 많은 군상들


오래전 마을에 텔레비젼이 있는 집이 드물 때
모두가 모여서 함께 울고 웃으며 그렇게 봤듯
토요일 오전 10시 박경리 선생님 옛집 2층 사랑방에서는
토지를 통해 함께 하려는 독자들의 마음이
따끈한 아랫목에 모였었습니다

토지 드라마보기
매주 토요일 오전 10시 계속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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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쪽 : 산수유 나무 물 오르는 소리 들리는
▷현재 : 소설 토지 드라마 보기를 시작하면서...
▽아래 : 토지 자료관을 준비하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