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경리문학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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詩月의 마지막 밤 가을 콘서트
등록자 공원지기 등록일자 2008.11.30
IP 61.82.x.147 조회수 931


지금도 기억하고 있어요 시월의 마지막 밤을........
우리지역의 대표적인 작사가이며 시인인 박건호씨가 글을 썼고
이용씨를 스타의 자리에서 수많은 상을 받게 했던
잊혀진 계절의 노래가 하루종일 라디오에서 흘러 나오면서
뭔가 특별하게 보내야 할 것 같은 날
시월의 마지막 밤
공원엔 작년에 이어 올해 두번째 시월의 마지막 밤 가을 콘서트를 열었다

시월의 마지막 날이라는 문화적 코드를 문학과 음악과 그리고 가을밤의 낭만을
곁들여 지역의 주민들과 나누고 끌어안는 행사였다


함께 해 주신 분들
나눠 주신 분들
행복해 하신 분들께 감사한다


프로그램

1부

가을이 들려주는 시

소리로 듣는 토지


2부 (원주시립합창단, 원주시립교향악단)

가을이 들려주는 노래

가을이 들려주는 울림


3부 (202S)

가을 노래

추억의 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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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이 있어 가을이 아름다웠습니다 ^^*
시월의 마지막 밤 콘서트가 따뜻한 행사가 되도록 후원해 주신 분들입니다.

원주시 새마을 부녀회 남옥환 회장님과 회원들 : 고구마 굽기, 물김치

토지 사랑회 : 어묵국 끓이기

서울 음악학원 장현숙 원장과 어린이 : 음악 준비

202S, 시립합창단, 시립교향악단 : 음악 준비

박춘자 민원봉사과장과 이해형 태장1동장을 비롯 원주시 시정연구동아리
토지연구회에서 : 어묵 200개

박성용 경제정책과장 : 고구마 2상자

정선용 산림공원과장 : 장작과 국화꽃

TK 엔터테이먼트 : 조명과 음향시설

소담 떡 연구소 박정희 소장 : 떡

운허 다도교육원 김명숙 원장 : 차

김기택 계장님 : 경제정책과 부서원들을 모두 데리고 와서
                      가을밤의 낭만을 즐기고 가신 멋진 분이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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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쪽 : 겨울채비
▷현재 : 詩月의 마지막 밤 가을 콘서트
▽아래 : 가을에 오신 손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