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경리문학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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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을 하다보면
등록자 공원지기 등록일자 2010.09.02
IP 118.47.x.149 조회수 727

일을 하다보면
공원의 일이란 것이
밖에서 보는 것처럼 우아하지 못하다고
그저~
오시는 분들이 우아하실 수 있도록
우리는 부지런히 험하고 궂은 일을 해야 한다고
공원식구들에게 마음의 다짐을 주었지만
오늘도 역시,
몸을 아끼지 않고 일을 하는 직원들이
속속 다치고 상처를 받는 일이 있으면
여간 마음이 짠한게 아닙니다.

손끝이 톱날에 다쳤으니
한동안 쓰라리고 물도 못 닿을텐데
벌쭉~~
괜찮다고 웃는 곽상준씨!


일을 하다보면
일을 하다보면
참 이런 저런 위험과 별일이 다있지요.
그래도
오늘도 우리 공원 식구들은 파이팅입니다.
아!
새로 소개 할 분이 있어요.
공원이 깨끗하도록 구섞구섞을 챙겨주실
박영희 여사님입니다.
박경리문학의 집이며 북카페 옛집까지
그녀의 손이 닿으면 마술처럼 반짝반짝!!!


고마운 공원 식구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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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쪽 : 지난 밤 태풍이 지나간 자리
▷현재 : 일을 하다보면
▽아래 : 우리는 이 분을 신반장님이라 부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