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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리고 갈 것만 남아서 참 홀가분하다
등록자 공원지기 등록일자 2010.11.17
IP 118.47.x.81 조회수 625

버리고 갈 것만 남아서 참 홀가분하다


버렸습니다.


가벼워진 나무


버리고 갈 것만 남아서 참 홀가분하다


선생님의 뒷모습이
홀가분해 보입니다.


버리고 갈 것만 남아서 참 홀가분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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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쪽 : 산수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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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 : 박경리문학공원 느티나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