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경리문학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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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시는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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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자 공원지기 등록일자 2012.08.25
IP 118.47.x.81 조회수 852

비
 
 
비가 오셨습니다.
긴긴 가뭄 끝에
온 산하가 목말라 하던 끝에
오신 비라서
오래 애쓰고 준비한 행사 걱정을 하는 것은
차라리 사치였습니다.
 
비
 
문학의 집 5층도 그저 감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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