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경리문학공원  
 

인사말
공원소개
공원둘러보기
관람안내
공원이야기
오시는 길

제목
누구나 넘어 질 수 있다
등록자 공원지기 등록일자 2012.07.01
IP 118.47.x.81 조회수 893
누구나 넘어 질 수 있다

 

누구나 넘어질 수 있다.

그러나 넘어진 모든 사람이

다시 일어설 수 있는 것은 아니다.

넘어졌지만 일어서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

아직 목표 지점은 저 멀리 있지만

다시 달리기 시작했다는 사실만으로도 충분히 행복했다.


국민적인 사랑을 받고 있는 축구선수 박지성의

《멈추지 않는 도전》중에 있는 내용입니다.

시작이 반이라고 하는 말이 있습니다.

물론 그럴 수 도 있지만

끝을 맺는 것은 더욱 중요하고 어렵습니다.

시작은 했지만 그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해 아름다운 마무리까지 가기에는

수 많은 우여곡절이 있고

돌부리가 있고 난관이 있기 때문입니다.

정말 문제는 과정 안에 있습니다.

어려움을 견뎌내는 과정말입니다.

수도 없이 그만두고 싶고

넘어진 채 포기 하고 싶고 절망하려는 상황 속에서

다시 일어서는 힘 말입니다.

넘어졌지만 다시 일어서기 위한 노력

다시 이 악물고 눈물을 깨물고

일어서려는 굳은 각오와 결심 말입니다.

박지성 선수의 말처럼

누구나 넘어질 수 있습니다.

그러나 넘어진 모든 사람이 다시 일어설 수 있는 것은

아닌 게 맞습니다.

넘어졌지만 일어서기 위해 노력해야 하는 겁니다.

여러분의 목표지점은 어디 입니까?

시작하고 달려온 지금 여러분은 어디에 서 계십니까?

지금 혹시 넘어진 채 그냥 포기하는 분은 없으십니까?

  ▷ 의견 목록 (총0개)
 
아이콘
Selected Icon
목록
△위쪽 : 아이들이 맹꽁이를 잡으러 모였습니다
▷현재 : 누구나 넘어 질 수 있다
▽아래 : 호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