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경리문학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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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지고
등록자 공원지기 등록일자 2012.05.18
IP 118.47.x.81 조회수 743

 
꽃지고
 
꽃이 진다고 울일은 아니었다.
 
꽃지고
 
더 푸르게 살아 남을 일이었다.
 
꽃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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