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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지자료관 자문위원단 회의
등록자 공원지기 등록일자 2008.03.09
IP 210.100.x.80 조회수 865

토지자료관 자문위원단 회의
저 건물이 얼마인줄 아느냐고
땅 값만도 얼만데.........
세상물정 모른다고
꿈도 야무지다는 소리를 들을 때 큰 꿈을 꾸었습니다
말도 안된다는 소리라며 돌아서는 분들을 향해서도 자꾸만 자꾸만 이야길 했습니다
관심을 기울이는 분들을 만나면 돌아가신 어머니라도 본 듯 신나서 이야길 했습니다
같은 생각을 한 분이 나타났을 때는 밤새워 손을 붙들고 이야길 나누고 싶어했습니다

"토지 자료관"

근대문학 100년사에 최고 작품으로 손 꼽히고 있는 소설 토지~
그 토지가 쓰여진 이 곳 원주시 단구동 산실에 반드시 세워져야 한다고 믿었던
"토지자료관"

토지를 사랑하는 분들이
박경리 선생님을 존경하는 분들이
토지자료관을 어떻게 하면 잘 조성하고 만들것인가?
함께 고민하기 위해 모인 날이었습니다

토지자료관 자문위원단 회의
먼 길
새벽부터 서둘러 달려오셨을 고마운 자문위원님들께 머리숙여 감사의 말씀을 올립니다.
찬찬하게 보이지 않는 곳에서 행정적인 뒷받침을 헌신적으로 해주고 계신
원주시 문화관광과 문화행정계 직원 모두의 수고로움에도 감사의 말씀을 올립니다.
또 무엇보다 한국문학의 산실인 토지문학공원의 작은 풀 한 포기까지 아끼고 사랑하며
정성과 마음으로 일하는 이현민 사무장과 공익,신반장님, 야간근무자, 그리고 우리 해설사님들의 노고도 빼 놓을 수가 없지요

그래요........
얼마나 다행인지요.
이제라도 한 마음으로 토지자료관을 세우게 되었으니......
어쩌면 이 모든 것은
소설 토지를 사랑하고 작가 박경리 선생을 사랑한
수많은 독자들의 변함없는 지지 덕분이라는 생각을 합니다.

자~
토지를 사랑하는 많은 분들이
역사적으로 의미있는 토지자료관에 함께 동참하실 수 있는 방법이 있습니다.
자료관에 남을 수 있는 귀한 자료들을 개인이 소장하시기 보다는
우리 모두의 자료가 될 수 있도록
토지문학공원으로 보내주십시요.

강원도 원주시 단구동 1620-5번지 토지문학공원
전화 033-762-6843


소풍 갈 아이처럼 잠들지 못하고 행복하기만 한 공원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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