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경리문학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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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연못
등록자 공원지기 등록일자 2011.03.12
IP 118.47.x.81 조회수 480

연못

겨우내 얼었던 연못의
두꺼운 얼음이 녹았습니다.


연못


이제
우리 마음도 녹을 차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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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쪽 : 건축계의 공익요원 정기용 건축가
▷현재 : 연못
▽아래 : 삼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