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경리문학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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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이 분을 신반장님이라 부릅니다
등록자 공원지기 등록일자 2010.09.01
IP 118.47.x.149 조회수 694

우리는 이 분을 신반장님이라 부릅니다
서른 두평 아파트도 챙기고 치우고 관리하려면 여간 손이 가고
신경 쓰이는 것이 아닌데
우리 공원 구섞구섞을 아름답게 가꾸는 귀한 손이 있습니다.
우리는 이 분을 신반장님이라 부릅니다
뚝딱뚝딱!!!
망가진 것들을 고치고
정성스럽게 박경리 선생님 텃밭과 뜨락을 가꾸시는 분!

어찌나 우직하신지 한 쪽 팔을 일하다 다쳐서
일 좀 하시지 말라고 말리면
다른 쪽 팔로 일을 하고 다니시는 분!!!

공원 나들이 오셨다가
이 분을 뵙게 되면 인사해 주셔요.

안녕하세요 신반장님!!!
고맙습니다. 공원이 참 예뻐요 라고,




20100901 공원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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