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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만스럽지만 최선 다해줘 감사”(1999. 10. 21)
등록자 토지문학공원 등록일자 2007.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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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만스럽지만 최선 다해줘 감사”(1999. 10. 21)

소설 「토지」의 작가 朴景利(박경리)토지문화재단이사장이 21일 처음으로 원주지역 주민들이 마련한 행사인 토지문학공원 표지석 제막식에 참석해 눈길.

朴이사장은 이날 『애당초 기념공원 조성에 회의적 이었고 옛 집이 원형대로 보존돼 있지 않아 불만스럽기는 하지만 토지공사가 나름대로 최선을 다한 것인 만큼 감사의 뜻을 전한다』며 이같은 이유에서 지역 행사에 참석하게 됐다고 설명.

또 『제 작품에 대한 과찬이 기념공원까지 조성하는데 이른것 같아 부끄러움이 크다』며 『토지문학공원이시민의 휴식공간으로 활용되면 좋겠고 옛 집도 기념관으로서가 아니라 공원의 일부로 생각해 주었으면 한다』고 당부.

한편 朴이사장은 집필도구 등 평소 朴이사장이 사용하던 물건을 전시 하겠다는 원주시의 제안에 대해 검토해 보겠다고 답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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