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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지문학공원‘사면초가’(2001. 2. 15)
등록자 토지문학공원 등록일자 2007.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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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지문학공원‘사면초가’(2001. 2. 15)

  교회와 음식점으로 둘러싸여

  단구동 토지문학공원이 이번엔 교회와 음식점으로 둘러싸일 판.

  그동안 운영실적 미비로 지적을 받아왔던 토지문학공원 주변에는 교회와 뷔페음식점이 상반기 준공을 앞두고  공사가 진행중이다.
  문제는 이들 건물이 토지문학공원과 인접한데다 시설 전방에 건축되고 있어 심각한 미관 저해가 우려된다.

  뿐만아니라 교회라는 집회시설과 뷔페음식점 업종특성상 다중 이용이 불가피해 토지문학공원이 이들  전용주차장으로 전락할지도 모른다는 우려도 낳고 있다.

  부설주차장설치기준은 교회와 일반음식점은 각각 시설면적 150㎡, 200㎡당 1대의 주차공간만 확보하면 된다.

  이들 건물앞이 도로인 점을 감안하면 앞으로 토지문학공원의 주차장 용도는 불보듯 뻔하다. 원주시의회 김기훈의원(단구동)은 “원주시가 교회, 음식점 부지를 사전에 매입했어야 했다”며 “늦었지만 이제라도 시와 문화계, 시민들이 지혜를 모아 모처럼 조성된 문학공원을 되살리는데 노력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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