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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토지문학공원 명소로 변신(2006. 8. 9)
등록자 토지문학공원 등록일자 2007.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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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토지문학공원 명소로 변신

대하소설 `토지'의 작가 박경리씨의 옛 집터에 조성된 토지문학공원이 문학관광 명소로 탈바꿈 한다.

강원 원주시는 지난 1999년 31억원을 들여 단구동 일대 1만641㎡에 조성한 토지문학공원에 대해 그동안 시설관리에만 치중했으나 집필실을 복원하는 등 옛 집을 새 단장 해 올해부터는 열린 문화공간으로 운영을 활성화 할 계획이라고 9일 밝혔다.

토지문학공원은 이를 위해 박경리 선생의 집필도구 등을 기증받아 옛 집(211㎡) 1층에 집필실을 복원하고 2층에는 선생의 뜻에 따라 문인들의 사랑방을 마련, 오는 15일 재개관할 계획이다.

특히 '작가로서의 박경리' 와 '자연인으로서의 박경리', 영상물 상영 공간 등의 주제관을 설치해 선생의 삶과 문학정신을 확인할 수 있도록 했다.

또 개관에 맞춰 원주문인협회가 10일부터 23일까지 '토지 속 지명을 찾아서'를 주제로 한 시화전을 열고 14일과 15일에는 옛 집 2층 사랑방에서 '토지를 사랑하는 모임'의 회원들이 참여하는 '밤새워 토지를 이야기 하다' 행사를 마련했다.

토지문학공원은 관리동을 비롯해 자료전시관과 연못, 조경시설, 주차장, 휴식터와 `토지'에 등장하는 평사리 마당, 홍이 동산 등에 대한 정비를 통해 문학테마공원으로 조성돼 매년 4만여명의 탐방객이 찾는 명소로 자리잡고 있다.

【연합뉴스  김영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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