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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경리씨 원주 거주 경제가치는 年11억”(2006. 7. 27)
등록자 토지문학공원 등록일자 2007.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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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경리씨 원주 거주 경제가치는 年11억”


대하소설 ‘토지’의 작가 박경리씨가 강원도 원주에 존재하는 것 자체로 연간 11억원의 경제적 가치를 창출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시민들은 토지문화관을 새롭게 정비하는 데 향후 5년 동안 50억원을 투자할 용의가 있는 것으로 분석됐다.

27일 상지대 임상오(경제과) 교수는 예술가를 위한 창조환경의 조성에 대해 정부와 지방자치단체의 적극적인 투자를 원주 시민들이 환영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대하소설 ‘토지’의 작가 박경리가 원주에 계속 거주하면서 문학활동을 하도록 시민들은 매년 가구당 지방세로 1만 3000원을 지불할 의사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토지’ 완간을 기념해 원주시 흥업면 매지리 회촌마을에 건립된 토지문화관의 증축이나 문화사업 확대를 위해서도 매년 가구당 1만원의 지방세를 투자할 용의가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서울신문  조한종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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