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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경리 토지문학공원 5월 완공 (1999. 1. 12)
등록자 토지문학공원 등록일자 2007.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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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경리 토지문학공원 5월 완공 (1999. 1. 12)

소설가 朴景利(박경리)씨의 가옥을 중심으로 조성되고 있는 토지문학공원이 당초보다 5개월 가량 늦은 오는 5월말께 완공된다.

원주시에 따르면 지난해 한국토지공사가 토지문학공원 완공을 앞두고 관리 주체를 선정해 달라고 요구, 토지문화재단을 비롯 연세대 원주캠퍼스 국문학과 교수 등과 함께 협의했으나 마땅한
주체가 없어 원주시가 직접 관리하기로 했다.

토지문학공원은 朴씨가 대하소설 토지 4, 5부를 집필한 산실인 원주시단구동 가옥이 단관택지
개발지구에 포함되자 이를 원형대로 보존 관리하기 위해 한국토지공사가 지난 97년부터 조성중인 문학공원이다.

朴씨가 지난 80년부터 토지 집필을 끝낼 때까지 18년동안 살았던 40평 규모의 가옥과 정원 텃밭 등 7백50여평을 그대로 보존하고 있으며 인근 토지 2천4백여평을 확보해 평사리마당 홍이동산
용두레벌 등 테마공원으로 조성되고 있다.

시 관계자는 『택지 조성 공사와 맞물려 진행되면서 완공이 당초 계획보다 늦어지고 있다』며
『완공 후 관리를 위해 공익요원 배치 등 다양한 계획을 세우고 있다』고 했다.<金美英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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