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경리문학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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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5 울타리
울타리 2012.04.06 - 공원지기
파란나라를 보았니? 꽃과 새들이 가득한 파란 나라를 보았니? 천사들이 사는 나라 울타리가 없는 나라 죄송합니다 울타리가 없었으면 더 좋았을텐데요 이제부터 한창 아주 작고 부드러운 싹들이 고개를 내밀텐데요 개구장이 어린 친구들이 우당탕탕 숭그리당당 궁당당 꽉꽉 꾸욱꾹 밟고 지나가면 봄 내내 꽃을 보기 어렵답니다. 대신 낮게 울..
394 축하합니다
축하합니다 2012.04.06 - 공원지기
오늘 신문입니다. 강원도민일보 강원일보
393 봄비 오는 날
봄비 오는 날 2012.04.05 - 공원지기
겨우내 딱딱하게 굳어있던 땅을 부드럽게 하는 것은 아주 작은 빗방울입니다.
392 착한 주차
착한 주차 2012.04.05 - 공원지기
좋은 물 좋은 공기 좋아하는 건 사람이나 나무나 꽃이나 똑같지요.
391 가지치기
가지치기 2012.04.05 - 공원지기
슥슥’ ‘서걱서걱’ ‘삭삭’ 유난히 추웠던 혹한의 겨울을 보내고 난 뒤, 지난 3월 초순 박경리문학공원에서는 분주한 가지치기 작업이 있었습니다. 나무 입장에서는 비몽사몽, 아직 깊은 겨울잠에서 채 깨어나기도 전에 뚝뚝 가지가 잘려져 나갔으니 이런 기막힌 날벼락이 세상에 또 어디 있을까 싶었을 겁니다...
390 행정
행정 2012.04.02 - 공원지기
공원지기들이 열심히 공원에서 일하고 있을 때 보이지 않는 곳에서 행정지원을 살뜰하게 해 주고 계신 주역들이십니다. 고맙습니다.
389 봄이 오는 소리
봄이 오는 소리 2012.04.02 - 공원지기
들리시나요? 자연과 사람과 온 우주가 분주히 맞이하는 봄
388 고맙고 또 고맙고
고맙고 또 고맙고 2012.04.02 - 공원지기
여기에도 저기에도 거기에도
387 생명
생명 2012.04.02 - 공원지기
그래요 그냥 버려지는 가지였지요. 주워다가 물병에 꽂은 뒤 한 참 그렇게 한 참 뒤에 꽃이 피었습니다 향은 또 얼마나 그윽한지요.
386 산수유꽃
산수유꽃 2012.04.02 - 공원지기
산수유꽃입니다. 박경리선생님 옛집 마당이 환하도록 꽃을 피워 올렸습니다.
385 기증 감사합니다.
기증 감사합니다. 2012.04.02 - 공원지기
원주문화방송(주) 대표이사 한귀현사장님이 본인이 소장하고 아끼던 오래된 토지를 우리 문학관에 기증해 주셨습니다. 누구보다 지역의 문학관을 아끼고 사랑하시는 언론사 대표로써 늘 응원해 주심 감사하고 고맙습니다.
384 마가렛
마가렛 2012.04.02 - 공원지기
한 송이의 꽃도 줄을 지어 선 꽃도 한 무리가 된 꽃도 봄날엔 모두 감동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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