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경리문학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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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7 새식구
새식구 2012.05.18 - 공원지기
새식구 소개가 늦었습니다 야간에 공원에서 격일로 근무하시게 된 원현만 선생님입니다. 성실하고 책임감 강하고 반듯한 어른을 모시게 되었습니다.
406 민들레
민들레 2012.05.18 - 공원지기
그렇게 당당하게 그렇지 그렇게 멋지게
405 미스김라일락
미스김라일락 2012.05.18 - 공원지기
꽃이름이 왜 미스김라일락이 되었는지 알고는 갑자기 쓸쓸해졌지요.
404 붓
2012.05.18 - 공원지기
그림을 그립니다. 허공에 그대 가슴에 아름다운 붓끝을 바라봅니다.
403 조선족 어린이에게 책을 보내요 5월 31일까지 계속 접수 받습니다. 서간도 북간도 만주 연해주 그래요 간도 용정이 없는 지금의 대한민국은 상상 할 수도 없지요 우리는 뭔가 그 시대 그 시절에 대해 역사에 빚을 진 것만 같습니다. 토지의 산실 원주에서 토지의 배경지 연변조선족자치주를 향한 책을 통한 문화교류입니다.
402 잠깐
잠깐 2012.05.18 - 공원지기
아주 잠깐이면 되는데 눈을 들어 하늘을 보는 일
401 발톱
발톱 2012.05.18 - 공원지기
가끔은 발톱을 바짝 세웁니다 내게 상처주는 말과 행동들을 향해서 아, 이 꽃이 매발톱꽃이랍니다. 이렇게 부드럽고 고운 발톱이라니요
400 할 수만 있다면
할 수만 있다면 2012.05.18 - 공원지기
할 수만 있다면 저 담쟁이처럼 저 푸른 담쟁이처럼 가슴마다 품은 그 상처 덮어주고 싶습니다
399 며느리밥풀꽃
며느리밥풀꽃 2012.05.18 - 공원지기
금낭화 다른 이름으로는 배고파 죽은 며느리 무덤가에 나중에 이 꽃이 피었다고 며느리밥풀꽃이라 부른다 했더니 어느 방송사 재미있는 작가가 사위꽃은 없냐고 하더군요. 사위는 고봉밥을 먹였겠지요 하면서.....
398 꽉 쥔 주먹을 열면
꽉 쥔 주먹을 열면 2012.05.18 - 공원지기
가볍게 아주 가볍게 저 꽉 쥔 손을 열면 그 마음 열면 눈부신 붉은 꽃 그 마음 볼 수 있겠지요
397 조직에 이런 분 있다는 것
조직에 이런 분 있다는 것 2012.05.18 - 공원지기
일이 중요하지만 그 일을 하기 위해선 사람이 가장 중요하지요 한결같으신 분 기꺼이 수고로움을 감내하시는 분 이왕이면 여러사람의 마음이 편하도록 헤아리는 분 공원지기들에게 어머니같은 박영희 여사님이십니다. 이 분 손끝에서 공원은 매일매일 반짝반짝 윤이 납니다.
396 박경리문학공원에 화석이 있다 어디에 있을까요? 찾아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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