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경리문학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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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9 누가 아니본다 하실지라도
누가 아니본다 하실지라도 2012.05.18 - 공원지기
그냥 예쁘게 피면되는거야 아주 예쁘게 정성껏 피우는거지 그럼 그걸로 된거야
418 소리
소리 2012.05.18 - 공원지기
공원 직원들의 발자욱 소리를 가장 좋아하지요.
417 올해도
올해도 2012.05.18 - 공원지기
올해도 텃밭에 무꽃이 피었습니다. 제가 좋아하는 줄 우리 반장님이 눈치 채신것 같습니다. 아닙니다. 아닙니다. 아닌것같습니다. 반장님도 좋아하시는 게 틀림없지요.
416 우리가 보게 될
우리가 보게 될 2012.05.18 - 공원지기
앞으로 얼마 뒤에 보게될 아름다운 연꽃은 무성한 연잎은 이 작은 줄기와 잎으로 시작되었음을 잊지 않습니다.
415 구멍
구멍 2012.05.18 - 공원지기
나무에게도 구멍이 필요하다 적당히 숨 쉴 구멍
414 꽃지고
꽃지고 2012.05.18 - 공원지기
꽃이 진다고 울일은 아니었다. 더 푸르게 살아 남을 일이었다.
413 찔레꽃
찔레꽃 2012.05.18 - 공원지기
박경리선생님 옛집 담장을 따라 하얀꽃 찔레꽃 그 꽃길을 천천히 느껴보세요
412 어린이가 뽑은 그림책 명장면전
411 가고싶다
가고싶다 2012.05.18 - 공원지기
저 순수 저 티없음 저 명랑 저 친구들 꽁무니를 따라서...........
410 기차를 타고
기차를 타고 2012.05.18 - 공원지기
그림책명장면전이 박경리선생님 옛집 입구에서 열리고 있습니다. 저 기차를 타고 훌쩍 떠나고 싶은날입니다. 5월 31일까지 계속됩니다. 어린이들 손잡고 나들이 오셔요.
409 넉점반
넉점반 2012.05.18 - 공원지기
공원지기가 제일 좋아하는 그림책 속 소녀가 공원으로 나들이 나왔습니다.
408 독서
독서 2012.05.18 - 공원지기
이른 아침 누군가 공원벤치에 아주 오래 앉아서 골똘히 책을 읽는 아름다운 풍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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