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경리문학공원  
 

인사말
공원소개
공원둘러보기
관람안내
공원이야기
오시는 길

   
455 풍경
풍경 2012.07.01 - 공원지기
최인호는《산중일기》에서 사람의 얼굴에 대해 이렇게 이야기 합니다. 사람의 얼굴은 유전적으로 타고나기도 하지만 살아가는 도중에 자신의 성격대로 자신의 이미지대로 변해 가는 것이라는 사실을 내 얼굴의 변천사를 봐도 잘 알 수 있다. 마치 매일 가는 산도 봄, 여름, 가을, 겨울이면 그 풍경이 바뀌듯 얼굴도 나이에 따라서 그 풍경이..
454 낮은 목소리
낮은 목소리 2012.07.01 - 공원지기
이원규는 《지리산 편지》에서 말합니다. 아무리 생각해도 낮은 목소리, 사랑의 귓속말이 세상을 바꿉니다. 크고 빠르고 높은 목소리는 일시적인 긴장과 공포를 유발할 뿐 마음 깊숙한 곳까지 도달하지 못합니다. 그보다는 오히려 낮고 느린 목소리로 속삭이면, 뜨거운 입술이 닿기도 전에 귓불의 솜털들이 바르르 한쪽으로 쏠리다가 일어서고..
453 할까 말까
할까 말까 2012.07.01 - 공원지기
가까운 지인이 카톡으로 재미있는 글을 보내왔습니다. 살면서 이럴까 저럴까 갈등을 하게 될 때 이렇게 결정하라는 지침이었는데요 말할까 말까? 말할까 말까? 이럴때가 있죠 이럴 때는 말하지 말고 참으랍니다. 먹을까 말까? 먹을까 말까? 이런 갈등 역시도 정말 많이 하지요. 이럴 때는 먹지 말랍니다. 줄까 말까? 아유 줄까 말까? 이럴 때..
452 그래요
그래요 2012.07.01 - 공원지기
그래요 꽃 이름은 같아도 서로 다르게 생겼지요 가만히 보세요 그래요 정말 다르지요
451 나들이
나들이 2012.07.01 - 공원지기
엄마랑 아빠랑 나들이 나온 일요일
450 꽉
2012.07.01 - 공원지기
순리를 따라야지요 꽉 잡고 싶어도 붙들고 싶어도 천천히 아주 천천히
449 이런 사람
이런 사람 2012.07.01 - 공원지기
자기 자리에서 소리없이 제 소임을 다하며 아름답게 꽃피되 누가 알아주지 않아도 털털하게 소박한 웃음을 던지는 사람 이런 사람 우리 공원에 있습니다.
448 부드러운 끝
부드러운 끝 2012.07.01 - 공원지기
가장 끝에 가장 나중에 그 끝은 부드러웠으면 좋겠습니다
447 예쁘다
예쁘다 2012.07.01 - 공원지기
혼자도 여럿도 다 예쁘다 홀로 향기롭고 여럿이 있어 더 향기로운 매일매일
446 칠월
칠월 2012.07.01 - 공원지기
7월의 첫날입니다. 긴 가뭄의 6월을 보냅니다.
445 동포들을 향한 고마움
동포들을 향한 고마움 2012.07.01 - 공원지기
조선족 어린이와 청소년들에게 좋은 책을 보급하기 위해 원주에서 몇해째 책을 모으고 보내준 동포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해 주셨습니다. 토지를 통해 시작된 아름다운 문화교류가 토지의 집필지 원주와 배경지 연변조선족자치주 연길을 중심으로 뜨겁게 진행되고 있습니다.
444 연변대학 사범분원 강의
연변대학 사범분원 강의 2012.07.01 - 공원지기
졸업하면 학교 선생님이 되실 연변대학 사범분원 학생들에게 박경리 선생님의 삶과 문학 그리고 원주를 이야기하는 시간입니다.
v 총491개의 자료가 있습니다. (4/41)
처음 이전 1 2 3 4 5 6 7 8 9 다음 마지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