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경리문학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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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91 다시 처음에 서서
다시 처음에 서서 2012.12.21 - 공원지기
홈페이지를 소원하다가 드디어 처음 홈페이지가 생겨서 열리던 날 바로 이 사진! 이 사진을 올리면서 얼마나 가슴 벅차 했었던지요. 벌써 그 시간이 아득해집니다. 선생님! 잘 계시지요? 그 곳은 어떤가요?
490 인사올립니다
인사올립니다 2012.12.21 - 공원지기
" 음, 상이 좋아! 인상이 좋아! 인상이 좋아!" 2005년 가을, 흥업면 매지리 회촌마을 사저로 저만 혼자 올라오게 하셔서는 아주 오래오래 말없이 저를 바라보시던 박경리 선생님께서 이렇게 말씀을 시작하셨던 것이 기억납니다. 온갖 문학 철학 역사 역학 등등 엄청난 독서를 하시고 수백여명의 사람을 태어나고 사랑하고 미워하고..
489 한국문학관협회
한국문학관협회 2012.12.21 - 공원지기
한국문학관협회 실무자 연수 다녀왔습니다. 문인! 문인이 있어 세상이 얼마나 따뜻한지요 향기로운지요. 동병상련을 앓는 지기들과의 행복한 시간이었답니다.
488 no image
소설 토지 속 한가위 2012.09.29 - 공원지기
1897년 한가위. 까치들이 울타리 안 감나무에 와서 아침 인사를 하기도 전에, 무색 옷에 댕기꼬리를 늘인 아이들은 송편을 입에 물고 마을길을 쏘다니며 기뻐서 날뛴다. 어른들은 해가 중천에서 좀 기울어질 무렵이래야, 차례를 치러야 했고 성묘를 해야 했고 이웃끼리 음식을 나누다 보면 한나절은 넘는다. 이때부터 타작마당에 사람들이 모..
487 괜찮다
괜찮다 2012.09.28 - 공원지기
괜찮다 괜찮다 다 괜찮다
486 선생님
선생님 2012.09.28 - 공원지기
선생님 좋으세요? 가을인걸요. 바람도 하늘도 다 마음에 드시지요? 곧 추석인데요 한 번만 다시 선생님 뵙고 오래오래 말씀도 듣고 즐겨 찾으시던 기와집에서 메밀전에 청국장, 돼지고기볶음 먹고 싶어요. 선생님 가을인데요 자꾸만 먹어도 허기가 지네요.
485 새식구
새식구 2012.09.28 - 공원지기
대한민국 대표공익으로 칭송을 듣던 두 사람의 공익이 떠난 자리 다시 씩씩하고 멋진 두 청년이 왔습니다. 늘 웃는 얼굴로 착실하게 일을 배우고 있는 이승원공익 성실하게 무엇이든 열심히 하고자 노력하는 조세희공익 이제 우리 박경리문학공원의 멋진 식구입니다. 그동안 우리 공원의 아름다운 발전을 위해 청춘의 귀한 시간을 열심히..
484 대추나무
대추나무 2012.09.28 - 공원지기
빗자루병에 걸린 대추나무 수 십 그루를 일시에 잃은 안타까움을 시 속에 담았던 박경리 선생님 몇 해 전 선생님 옛집 텃밭옆에 대추나무 다섯 그루 심었습니다 젓가락같이 얇고 작았던 나무가 이렇게 많이 자랐습니다 풍성한 가을입니다 나무를 주셨던 정선용, 장승태 선생님 기억나시나요?
483 함께
함께 2012.09.28 - 공원지기
함께 같이 사이좋게 나눠 먹습니다
482 옛집
옛집 2012.09.28 - 공원지기
481 알겠습니다
알겠습니다 2012.09.28 - 공원지기
말하지 않아도 알겠습니다 그 마음
480 배롱나무
배롱나무 2012.09.28 - 공원지기
남쪽에서 올라와 혹독한 겨울을 이겨낸 것도 고마웠는데 해마다 꽃을 수줍게 피워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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