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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지학교 수료 소감
등록자 변경희 등록일자 2017.10.30
IP 211.50.x.87 조회수 191

토지학교가 끝나기 전에 뭔가 써내어야 한다는 데, 부담이 됩니다. 무엇을 써야할까 고민이 쌓입니다. 나는 한 때 소설 토지에 심취하였던 젊은 날이 있었고, 또 내가 노년에 원주에 와서 있기에 뭔가 원인과 인연이 있다고 생각해서 '소설 토지학교'에 등록을 했습니다. 강의가 있는 토요일 아침마다 출석하도록 아들이 서울서 미리와서 데려다 주었습니다. 그 덕에 내가 끝까지 출석해서 개근을 할 수 있게 된 것 같습니다. 더군다나 통영과 하동까지 동행을 하여준 아들에게 고맙고 감사한 마음입니다. 박경리 선생님의 고향인 통영은 나에게도 어린시절 6.25 사변을 겪었던 곳입니다. 그래서 더욱더 선생님과 나는 동질감이 많은 것 같아서 '소설 토지학교'에 애착이 가는 것 같습니다. 아무튼 이런 프로그램을 통해서 내가 여기에 일원이 될 수 있었다는 것에 감사할 따름입니다. 그동안 많이 도와주신 여러분! 감사 드립니다. 11기 변 경희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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